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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음에 앞서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태양은 "제가 진짜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서 출연 제안을 받자마자 하고 싶다고 답했다"라며 '한국인의 밥상'의 찐팬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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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태양은 "해외 갔다가 한국에 오면 김치찌개, 순대국밥, 평양냉면을 자주 먹는다"라며 못 말리는 토종 입맛임을 인증하는가 하면 "저와 취향이 비슷한 대성이도 '한국인의 밥상'을 꼭 챙겨볼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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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겨울, 혼자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라는 태양의 감성 멘트로 시작된 이날 방송에서는 청풍호를 곁에 둔 충북 제천 산골 마을에서 시작해 아름다운 설경을 뽐내는 전남 장성의 편백숲으로 떠나는 겨울 밥상 여행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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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