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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2024의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게스트로 성시경을 초대해 화끈한 불맛부터 동해 제철 해산물까지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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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중국집에 둘이오면 너무 속상하다. 8명은 와야 이것저것 시켜먹는데 골라야하는게 아쉽다"고 미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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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중식 음식에 대한 평으로 "태권도 고수가 가라데를 처음 만난 느낌"이라고 말해 허영만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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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자신의 먹방 유튜브 채널에 대해 "평생 맛있는거 좋아하고 먹었을뿐인데 그걸 오픈하니까 '저놈이 잘먹는구나'라고 봐주시는 것 같다. 사실 아버지가 미식가셨다. 월급쟁이셨는데도 주말에 항상 찾아낸 맛집에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가셨다. 제가 초기에 소개한 식당 대부분은 아버지에게 전수받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허영만은 "가수, 요리도 잘해, 일본어도 잘해, 먹는것도 잘해, 하는것 마다 잘하는데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이라고 칭찬했고 성시경은 "제가 한번 시작하면 잘 못 놓는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6개월에 일본어를 마스터했다"고 하자 성시경은 "1년 반이다. 이런 루머가 많다. 누가 제가 소주 30병 먹는다고 하더라.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면 좋겠다. 2년만 기다리면 120병 먹는다고 할 것 같다"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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