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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도된 바와 같이 건물의 매입, 매각 과정에서의 세금 문제는 없었으며 고의적인 탈세나 미납 등 그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 또한 없었음을 알려드린다"며 "황정음 배우는 관련 법에 따라 국민의 의무인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행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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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SBS Plus·E 채널 '솔로라서' 시즌1 MC를 맡았으며, 시즌2에서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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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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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배우는 2023년 국세청의 세무조사에 임했고 세무당국과 세무사간 조율 과정에서 해석에 관한 의견 차이로 발생한 추가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보도된 바와 같이 건물의 매입, 매각 과정에서의 세금 문제는 없었으며 고의적인 탈세나 미납 등 그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 또한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