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전종서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전종서는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늘도촬영"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딱 붙는 하얀 크롭티에 볼레로 가디건을 매치, 힙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볼륨감 넘치면서도 가녀린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종서는 셀카와 함께 '난 알아, 너가 사랑하는 것에 지친걸', '사랑할 사람이 없는 것도', '진짜가 널 잡으면 넌 익사할 거야', '사랑에 빠질 수밖에' 등 가사가 담긴 칸예 웨스트 'BOUND2' 노래 사진도 함께 공유해 시선을 끈다.
앞서 전종서는 지난 3월 시구 당시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골반 라인으로 인해 골반 수술 및 '골반뽕' 의혹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 패션쇼에 참석해 크롭 상의에 골반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착용, 이 과정에서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며 해당 의혹을 말끔히 해소시켰다.
한편 전종서는 한소희와 영화 '프로젝트 Y'(가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작품은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려는 두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물이다.
그런가 하면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과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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