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체적인 볼 점유율은 아스널이 높게 가져갔다. 이에 브렌트포드는 수비에 집중했다. 그리고 역습을 노렸다. 전반 3분 브렌트포드가 날카로운 역습을 시도했다. 골키퍼가 전방으로 패스했다. 이를 왼쪽에서 잡고 크로스했다. 음뵈모에게 볼이 가기 전 라야 골키퍼가 잡았다. 아스널은 계속 브렌트포드를 몰아쳤다. 그러나 변죽만 울렸다.
아스널은 다시 점유율을 높였다. 그렇지만 브렌트포드의 수비지을 무너뜨리지 못했다. 오히려 브렌트포드에 역습을 계속 허용했다.
Advertisement
이어진 상황에서 브렌트포드가 역습 후 슈팅했다. 라야 골키퍼가 제대로 쳐내지 못했다.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가기 전 라야 골키퍼가 쳐냈다.
Advertisement
남은 시간 더 이상의 골은 없었다. 일단 경기는 1-1 상황에서 후반으로 돌입했다.
아스널은 기세를 올렸다. 후반 8분이었다. 오른쪽에서 클로스가 날아들었다. 이를 브렌트포드 수비진이 헤더로 걷어냈다. 마르티넬리가 볼을 잡았다. 그리고 그대로 슈팅, 골로 만들어냈다. 아스널이 3-1로 앞서나갔다. ;
경기는 다소 루즈해졌다. 브렌트포드는 후반 30분 김지수 등 4명을 교체투입했다. 다음 경기를 위한 대비 차원이었다. 김지수는 안정적으로 볼을 소유하고 분배했다. 아스널도 더 이상 날카로운 공격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결국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아스널이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현승, '3초 사인' 논란 재소환…A/S 팬사인회 연 이유 "팬들 안올까 걱정" -
'윤유선♥' 이성호, 결혼생활 25년만 폭로..."결혼식 인터뷰는 거짓말" -
'이찬오와 이혼' 김새롬, 또 작심 저격? "말 못되게 하는 건 지능 문제" -
전현무, "오상진에게 밀려 MBC 공채 낙방...당시 god '길' 듣고 울컥" (전현무계획) -
남보라, 21주 만삭인데 53.4kg...'배만 볼록' 필라테스까지 "오운완" -
박서진 母, 갑상샘암 의심 진단에 온가족 절망..."기운없는 모습 평소와 달라" (살림남) -
[SC리뷰] 배인혁X노정의, 동침 후 미묘한 텐션 변화→'우주' 사고에 또 틀어진 관계 -
손지창, 홀아비 됐다..♥오연수 없이 집안일 사투 "마무리 빡세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과 공포를 이겨낸 최고의 역전 드라마였다' 캡1080 실패→머리부터 추락→스위치 백사이드900 착지 실수→부상에도 3차 런 대성공 90.25점→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새 역사
- 2.눈 내리는 파이프, 그 위에 쓰러졌던 소녀...역경 딛고 탄생한 설상 '최고의 스타'[밀라노 현장]
- 3."영감 준 10대 소녀, 올림픽 타이틀 넘겨줬다" 클로이 김의 나라 美도 '막내온탑' 최가온 만큼 인정…지구촌도 감동한 '대~한민국' 기적의 대관식
- 4.[밀라노 LIVE]"메달, 무겁고 예뻐요" 생애 처음 걸어보는 올림픽 메달, 임종언의 성장..."쇼트트랙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 5."시범경기도 안던져" 오타니 WBC 등판 無 재차 강조한 로버츠 감독, 그렇다면 등판 시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