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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감독은 지난 1일 한 TV 채널의 신년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쌍꺼풀 성형 수술 사실을 밝혔다. 신조 감독은 유명 가수 각트와의 대화 도중 '지금도 홋카이도(연고지)에 계시냐'는 질문에 "지금은 시즌이 끝났으니까 도쿄에 있다. 시즌이 끝난 후 바로 눈 성형(쌍꺼풀 수술)을 하고, 한국에 다녀왔다"고 이야기 했다. 모두가 놀랐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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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감독의 폭탄 발언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그는 늘 솔직하면서도 화끈하고, 독특한 쇼맨십을 가지고 있다. 현역 마지막 시절을 니혼햄에서 뛰었던 그는 2022년 감독으로 부임한 후에도, 기존 감독들이 하지 않던 파격적인 행동들을 일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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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으로서의 역량이 나쁘지는 않다는 평가다. 비인기팀이었던 홋카이도 연고팀인 니혼햄에는 이처럼 스타성을 갖추고 있는 개성 넘치는 감독이 걸맞다는 평도 있고, 실제로 올해 니혼햄은 6년만에 클라이막스 시리즈에 진출하면서 신조 감독의 유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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