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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 후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탄생한 아시아 역대급 재능이다. 축구 변방인 우즈베키스탄에서 2022년까지 성장했던 후사노프는 벨라루스 리그로 이적해 유럽에 도전했다. 벨라루스 리그도 유럽에서는 수준이 낮은 쪽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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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파리 생제르맹(PSG), 토트넘과도 이적설이 있었으며 다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도 후사노프를 주목하고 있는 중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지난달 "토트넘과 뉴캐슬은 다음 이적시장에서 프랑스 리그의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후사노프를 쫓고 있다. PSG도 후사노프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EPL 7개 구단이 후사노프에게 관심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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