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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역대 최다 득점자인 그리즈만은 오는 2026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다"라며 "핵심 선수인 그에 대해 로스앤젤레스 FC가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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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뷰나는 "그리즈만은 오는 3월 말까지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것"이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리즈만을 붙잡고 싶어 하지만, 그가 이적을 결정한다면 그의 의사를 존중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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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현재 18경기에서 12승 5무 1패, 승점 41점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레알마드리드(승점 40점), 3위는 바르셀로나(승점 38점)이다.
앞서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는 것이 추진되고 있다"며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타깃으로 몇 달 안에 영입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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