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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진희는 박원숙에게 전화를 걸어 "만두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속 재료만 좀 준비 부탁 드린다"라며 엄청난 양의 재료를 준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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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홍진희는 "원래 내가 요리를 못했었다. 필리핀에서 돌아와서 내가 먹을 음식을 하기 시작했다"라며 요리실력이 일취월장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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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얘기를 하다 결국 눈물이 터진 홍진희는 "어머니가 저보다 예쁘셨다. 목소리톤도 예쁘셨다. 내가 엄마를 닮았다. 근데 어릴 때 기억은 엄마가 아프시니까 고스톱을 배웠다. 엄마는 고스톱을 치면 고통을 잊으셨다고 하더라. 누워 있으면 패가 왔다갔다하셨다. 2주에 5번씩 투석을 받을 정도였는데 화투를 치시면서 힘을 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엄마가 고스톱 치는 건 아무 얘기를 안 했었다. 어머니 돌아가신 후 독립을 했는데 빌라 반지하에서 살았다. 그 당시에 촬영 때문에 하루 다녀왔는데 장마라 지하방에 물이 차있었다. 그래서 아는 언니가 돈을 빌려줘서 2층에서 살게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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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는 "싸우고 난 후 에는 어떻게 하냐"라는 말에 "전 싸우면 말을 안 한다. 남자와 싸우면 냉정하게 말을 안 한다. 근데 남자 만난지 거의 20년이 됐다"라고 말해 안타까움ㅇ르 자아냈다.
홍진희는 "혼자인 게 너무 편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싫어 하는 남자스타일로 홍진희는 "전 예의 없고, 찌질한 남자는 싫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때 홍진희는 "이걸 자랑하려고 가져왔다"라며 의문의 상가를 가져왔다.
홍진희는 "이게 세미누드 찍은 거다"라며 앨범을 꺼냈고, 이경애는 "내 소원이 벗고 찍는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앨범을 열었고, 언니들은 엄청난 몸매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홍진희는 "이때가 나이가 45살이다. 그때 내가 찍어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주변에서 찍으라고 했었다. 지금은 뿌듯하다. 지금은 그 몸매가 안나오기 때문에"라고 이야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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