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솔사계' 윤보미가 올해 소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후-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미스터 백김을 사이에 둔 10기 영숙과 정숙의 설전이 담겼다.
새해 첫 방송 오프닝을 열며 데프콘은 "새해에는 두분 소원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보미 씨 소원 뭐냐"고 윤보미에게 소원을 물었다. 이에 윤보미는 "제가 사랑하는"이라 말을 꺼냈고 데프콘은 "결혼이냐. 축하합니다"라고 말을 끊었다.
데프콘의 장난에 윤보미는 손사래를 치며 "제가 사랑하는 주변 모든 분들이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해 4월 프로듀서 라도와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8년간 열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가 알려진 후 두 사람은 각자 방송에서 서로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