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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토크는 '아스널이나 뉴캐슬이 래시포드의 새 행선지로 거론되나, 맨유가 국내 이적을 허락하지 않을 수 있다'며 '래시포드가 MLS로 갈 의지를 보여준다면 새 행선지가 될 여지는 있다. 맨유가 결단을 내린다면 래시포드를 원하는 팀을 찾는 건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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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현재의 상황이 불편한다. 최근에는 돌출 발언으로 충돌했다. 그는 미래 거취를 묻는 질문에 "새로운 도전을 할 준비가 됐다"고 해 논란이 됐다. 아모림 감독은 곧바로 래시포드의 발언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내가 그 사람(래시포드)이었다면 아마 감독과 먼저 이야기를 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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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내가 떠나게 되더라도 팀에 대한 악감정은 없다. 맨유에 대한 부정적인 코멘트도 없을 것이다. 그게 바로 나다"며 "개인적으로 나는 새로운 도전과 다음 단계에 대해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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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는 대형 에이전시인 스텔라와 협상하고 있다. 스텔라는 2013년 9월 토트넘의 가레스 베일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킨 에이전시다. 당시 8600만파운드(약 1590억원)의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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