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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몰은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하지만 최근 몇 주 동안 지쳐보였고, 이는 그가 예전만큼 젊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다. 1년 연장이 모두에게 합리적이며, 여름 판매를 통해 이적료를 얻을 수도 있다. 새로운 장지 계약 체결은 상상하기 어렵다. 손흥민이 팀을 떠난다면 이는 한 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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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페네르바체가 이적설의 전부는 아니다. 여전히 빅클럽 이적 가능성도 있다. 아틀레티코 이적설을 비롯해 여러 라리가 구단의 이름과 여름부터 엮이기 시작했다.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도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다. 바이에른도 이적 관심이 전해졌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이자, ESPN, 마르카(스페인) 등에서 활동하는 에크렘 코누르는 개인 SNS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은 사비 시몬스 영입이 불발되면, 손흥민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케인도 팬 행사를 통해 바이에른에 영입하고 싶은 토트넘 동료를 물어보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쏘니"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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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거취에 많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손흥민의 선택과 토트넘의 결정은 올해 여름까지 계속 팬들의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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