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3일 뉴캐슬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우리 팀에 약간의 질병이 돌아 몇몇이 훈련에 불참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숫자를 묻는 질문에는 "몇 명이다. 훈련에 지장을 줬고, 지켜봐야하지만 괜찮을 거다"로 확답을 꺼렸다.
Advertisement
1월이 열렸다. 양민혁도 등록을 마쳤다. 그는 배번 18번을 받았다. 양민혁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그러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시간'을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토트넘은 현재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 굴리엘모 비카리오, 데스티니 우도지, 벤 데이비스가 사라진 수비는 초토화됐다. 공격도 히샬리송과 윌슨 오도베르에 이어 마이키 무어가 부상이다.
양민혁은 지난해 한국 축구가 배출한 최고의 히트상품이다. 그는 출전, 득점, 공격포인트 등 강원FC의 최연소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12골 6도움을 올린 그는 K리그1 올해의 영플레이어와 베스트11을 수상한 후 영국으로 날아갔다.
손흥민은 양민혁이 토트넘에 합류한 후 훈련하는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는 등 적응을 돕고 있다. 양민혁도 토트넘의 경기를 부상 선수들과 함께 벤치에서 지켜보며 흐름을 익히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