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장나라 부친 주호성이 방송 후일담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주호성이 출연했다. 주호성은 지난 방송에 출연해 아내와 장나라가 서열 1,2위이고 자신은 고양이와 사위보다도 서열이 낮다고 밝힌 바 있다. 주호성은 "서열이 아주 견고해서 방송 한번 했다고 서열이 바뀌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주호성은 별거 기사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사무실 근처에서 거주 중이라고 했더니 장나라 아버지 별거라고 기사가 났다. 그냥 내 이름으로 하지 왜 딸 이름으로…. 그래서 '너 이혼하니?'라고 인사를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MC 최은경은 "별거는 맞지만 아무리 서열이 낮아도 난 내 집을 지킨다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주호성은 "당연히 그렇다"고 답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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