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종민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며 "그것은 바로 2세 계획!"이라고 깜짝 선포한다. 뒤이어 "'10만분의 1의 사나이'인 그의 기운을 받으러 간다"며 '동갑내기 절친' 이동국이 운영하는 스포츠센터를 방문한다. 이를 지켜본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2세 계획 수업을 받기에는 최적이네!"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Advertisement
모두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이동국은 "운이 좋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이라고 운을 떼더니 자신만의 비결(?)을 알려준다. 또한 그는 김종민에게 '2세 계획'과 함께 병행해야 할 '하체 운동'의 중요성을 설파한 뒤, 맞춤형 운동법과 육아 꿀팁까지 전수한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