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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5일 개봉하는 '브로큰'은 시체로 돌아온 동생과 사라진 그의 아내, 사건을 예견한 베스트셀러 소설까지, 모든 것이 얽혀버린 그날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남자의 추적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 '양치기들'의 김진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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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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