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지난 6월 이적료 1100만파운드에 아탈란타로 이적한 고드프리는 아탈란타에서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된 끝에 7개월만에 EPL 무대로 복귀했다. 계약기간은 잔여시즌까지다.
Advertisement
고드프리는 에버턴 소속이던 2021년 토트넘과 맞대결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진 손흥민의 손흥민의 옆구리를 발로 밟아 '비매너'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손흥민은 밟힌 부위를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했지만, 주심은 경고를 내밀지 않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토트넘은 현재 주전 센터백 듀오인 미키 판 더 펜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나란히 장기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 4일 뉴캐슬전은 라두 드라구신, 아치 그레이로 센터백 조합을 꾸려 1대2로 역전패했다.
최근 4경기에서 11골을 헌납하며 무승 중이라 수비수 추가 영입이 필요해 보이지만, 깜깜무소식이다.
손흥민과 고드프리는 오는 2월23일 입스위치 홈구장에서 재회할 예정이다.
당장 9일엔 홈에서 리버풀과 리그컵 준결승 1차전이 예정됐다. 뉴캐슬전에서 후반 교체출전한 손흥민은 선발 복귀가 유력시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