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차지환(29)이 OK저축은행 팬들이 뽑은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이하 OK 읏맨 배구단)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와 함께하는 3라운드 '푸마 MVP'를 선정했다. 주인공은 차지환이다.
'푸마 MVP'는 지난 2021년부터 구단 공식 용품 후원사로 OK 읏맨 배구단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푸마와 함께 OK 읏맨 배구단이 선보이는 이벤트다. 올해로 두시즌째, 라운드별 좋은 활약을 보인 OK저축은행 선수들이 선정된다.
3라운드 푸마 MVP 투표 1위에 오른 차지환은 약 4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푸마 MVP 에 선정된 차지환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푸마에서 제공하는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해당 MVP 시상은 1월 11일 삼성화재와 홈경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차지환은 지난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OK 읏맨 배구단에 1라운드 2순위로 지명돼 줄곧 OK 읏맨 배구단에서만 뛰고 있는 '원 클럽맨'이다. 차지환은 3라운드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했으며 오픈 공격 성공률도 50%를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공격 옵션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 2024년 12월 20일 대한항공과 경기에서는 3세트 교체 투입돼 올 시즌 자신의 한 세트 최다득점 기록인 9점에 81.82%라는 높은 공격 성공률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이끌기도 했다.
3라운드 푸마 MVP로 선정된 차지환은 "팬들이 뽑아주신 상을 받게 돼 더 뜻 깊다. 후반기 남은 경기에서 팀이 더 많은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