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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월드는 '웨스트햄이 황희찬 영입을 논의하고 있다. 그들은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을 1월에 영입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미하일 안토니오와 제러드 보웬의 부상으로 인해 긴급 조치가 필요하고, 더 많은 공격수 뎁스와 퀄리티가 필요하다. 울버햄튼이 황희찬을 보낼지 여부는 지켜봐야 하지만, 잠재적인 이적 작업이 사실상 시작됐다. 울버햄튼은 여름에 마르세유의 2000만 파운드(약 370억원)를 거절했지만, 입장이 바뀌었을 수도 있으며 시간이 답을 알려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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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지난 12월 '황희찬은 여전히 몇몇 클럽의 2025년 영입 후보에 올라 있다. 울버햄튼은 지난여름 황희찬에 대한 올랭피크 마르세유의 2,500만 유로(약 375억 원) 제안을 거절했다. 이번 시즌 울버햄튼은 복잡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에 따라 황희찬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활발하다'라며 겨울 이적 가능성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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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에 대한 여러 팀의 관심이 등장하고 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코리안가이'를 향한 뜨거운 영입 의지가 이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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