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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구단 2개는 놀랍게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였다. 매체는 "맨유와 뉴캐슬은 이강인 정보를 요청했고, 앞으로 며칠 동안 이적을 시도할 것이다"며 맨유와 뉴캐슬이 이강인 영입을 위해 움직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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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름으로 시간을 돌려보면 당시 스페인 렐레보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포함한 많은 클럽들이 이강인에게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EPL 구단들도 이강인 능력에 찬양을 하고 있는 중이다. 맨유는 이강인 영입을 문의했다. 맨유는 구단 상황을 해결한 후 본격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모레토 기자는 이적시장 정보에 매우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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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관련해 디 애슬래틱의 정보력은 매우 높다. 영국 공영방송인 BBC 다음으로 공신력이 높다고 신뢰받는 매체다. 이 기사를 작성한 제임스 맥니콜라스 기자는 디 애슬래틱 기자 중에서도 아스널에 매우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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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디 애슬래틱은 "올 시즌 리그1 16경기에서 6골을 넣은 이강인은 아스날에 잘 알려져 있지만 현재 가격표는 부담스럽다"며 아스널이 이적료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했지만 "PSG가 구매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고려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아스날도 테이블에 올 준비가 되어 있을 수 있다"며 임대 후 완전 영입 등으로도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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