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전희철 감독은 누누이 수비를 강조했다. 전 감독은 "어느 팀을 상대하든 매 경기 수비는 기복 없이 해야한다. 수비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팀으로 다 같이 해야 한다. 외국인 선수도 수비에서 제 몫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SK는 올 시즌 전 감독 부임 뒤 최저 실점 기록을 선보이고 있다. 2021~2022시즌 평균 79.07실점(전체 4위), 2022~2023시즌 평균 81.56실점(전체 8위), 2023~2024시즌 평균 77.80실점(전체 2위)을 기록했다. 아직 시즌이 절반 이상 남아있지만, 개막 뒤 보여준 SK의 수비력은 뛰어나다.
Advertisement
SK는 10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에서 격돌한다. 1위 SK와 2위 현대모비스의 대결로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매치업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