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김보미가 과감한 만삭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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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7일 개인 계정에 "다리 붓기, 살 되기 전에 빼주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보미는 종아리 압박 밴드를 신고 건강 관리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최근 10kg가 쪘다고 밝힌 김보미는 검정 브라톱을 입고 만삭 D라인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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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 임박했음에도 D라인 외에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1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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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앞서 "10일째 입원 중이고 퇴원 못하고 계속 병원에 있어요"라고 알려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김보미는 지난 11월 말에도 "경부 길이 1.5cm로 급하게 입원하게 됐다"며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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