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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을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3%의 시청률을 기록해 안방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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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운영하는 스포츠센터에서 김종민을 맞은 그는 "결혼한다며?"라고 물었다. 김종민은 "올해 하는데 예비 신부와 조율 중"이라면서 "네가 다산의 왕이잖아. 그래서 (다산의) 기운을 받으려고 왔다. 올해부터 2세 계획을 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겹쌍둥이 비결을 알려 달라"고 했는데, 이동국은 "운이 좋은 것도 있고, 유전자 영향도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 건강을 잘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려 26인치의 허벅지를 자랑한 이동국은 짐볼을 이용한 하체 운동을 추천했고, 김종민은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도 열심히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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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이들은 이동국의 딸들이 골프를 배우는 곳으로 향했다. 큰 딸 제시는 아빠를 보자 손을 꼭 잡는, 달달한 모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네 딸과 친구처럼 지내는 이동국의 모습에 김종민은 "딸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며 장차 딸을 낳으면 골프를 같이 하고 싶다는 바람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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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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