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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스트라이커, 윙어뿐 아니라 공을 상대 진영으로 옮기고, 득점 기회를 창출하고, 슛을 하는 등 공격 작업에 관여하는 모든 포지션 선수를 '공격수'로 통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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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어시스트 3.72개, 경기당 평균 키패스 2.2개, 빅찬스 총 9개, 경기당 상대진영 패스 30.7개(86%)를 기록했다. 27번 슛을 시도했고, 유효슛은 10개. 이강인은 수비 라인 뒤로 경기당 1.24개씩 정확한 패스를 찔러 이 부문 8위(5대리그)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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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15.02점)은 14위, 올 시즌 '본체'로 여겨지는 윙어 데얀 쿨루셉스키는 11.52점으로 40위에 각각 올랐다.
아시아 선수 중에선 이강인 손흥민과 더불어 일본 출신 이토 준야(랑스·42위), 나카무라 게이토(랑스·62위)가 TOP 100에 진입했다.
'아이스맨' 콜 팔머(첼시)가 21.89점으로 2위, '저평가의 아이콘' 브라이언 음뵈모(브렌트포드)가 20.08점으로 3위에 올랐다.
하피냐(바르셀로나·19.80점), 오마르 마르무쉬(아인트라흐트프랑크푸르트·18.18점), 해리 케인(바이에른뮌헨·18.04점), 엘링 홀란(맨시티·17.69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17.52점), 메이슨 그린우드(마르세유·16.90점), 알렉산더 이삭(뉴캐슬·16.88점)이 나머지 TOP 10에 자리했다.
황희찬 동료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는 16.25점으로 11위에 올랐고, '전 이강인 동료' 킬리안 음바페와 FIFA 올해의 선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이상 레알마드리드)는 각각 17위(14.66점), 20위(14.11점)에 올랐다. 같은 팀 소속 주드 벨링엄은 10.94점으로 전체 4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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