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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와, 이게 정말 내 얼굴인가?' 어느 날은 깜짝 놀랄 만큼 예쁘다가도 어느 날은 누가 볼까 무서울 때가 있다"며 "패션위크의 한 가운데서 수많은 압박 등을 견뎌야 하는 파멜라 앤더슨이 얼굴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채 자신의 자리에 앉았다. 나는 이런 용기와 반항의 행위에 매우 감명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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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정희는 "성형도 필요하면 하고 싶다. 5년 뒤 거상을 꿈꾸며"라며 "지금은 관리 관리 또 관리, 유지 유지 또 유지하려 한다. 생얼로 자신 있게 다녀보고 싶다. 그래서 피부과에서 관리도 요즘 조금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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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서정희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건축가 남자 친구 김태현이 합류, 인생 제2막 재혼 커플의 결혼식 공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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