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 천안 유소년 배구 발전을 위한 마음을 이어갔다.
현대캐피탈은 1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시즌 V리그 홈경기 우리카드전을 앞두고 천안시 체육회에 유소년배구 발전기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캐피탈이 기부한 이번 발전기금은 천안고등학교, 청수고등학교, 쌍용중학교, 봉서중학교, 부영초등학교, 쌍용초등학교 등 천안시 내 총 6개 학교에 나눠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연고지인 천안의 유소년 배구 선수 양성과 천안시 배구 활성화를 위해 2006년부터 지금까지 20년 연속 발전기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또 발전기금 외에도 구단 복합베이스캠프인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에서 유소년 배구 선수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소년 배구 교실을 진행하는 등 연고지인 천안의 유소년 배구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 관계자는 "대한민국 배구특별시로 불릴 정도로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는 천안 홈 팬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매년 유소년 배구 발전기금을 천안시에 전달하고 있다"며 "천안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배구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김지연, 10억 빚 청산 후 배달 중 교통사고…"아픈 것보다 생계 걱정" ('같이삽시다') -
기안84, 강아지 유치원 문화에 당황…"세상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나혼산') -
'전 충주맨' 김선태, 퇴사 3개월 만에 '1억 기부' 통 큰 결정 "지방 응급의료 개선되길" -
‘137억 집’ 장원영, 이번엔 150만원짜리 양 끌어안고 찰칵…‘영앤리치’ 끝판왕 -
혜리, 걸스데이 시절 음방 무대서 실신 "고열 심해..안무 중 기억 끊겨" -
권은빈, 10년 몸담은 큐브와 '결별'…포털 정보 삭제→연예계 은퇴수순 -
신지, 신혼집에 CCTV만 11대…♥문원 위치 실시간 파악 "꽉 잡혀 산다" ('편스토랑') -
딘딘, 5살 연상女와 연애썰 대방출 “와인처럼 숙성됐다” (‘누난 내게 여자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