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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탁 공양식을 이유로 아들 내외를 회암사로 부른 이성계. 그에 앞서 자객을 보내 이방원을 해하려고 했던 이성계였기에, 그의 초청은 더욱 의문스러웠다. 방원 역시 수상함을 감지했지만, 아버지에게 인정받길 애타게 바라왔기에 경계를 강화하며 사찰로 향했다. 하지만 쥐새끼 한 마리도 드나들 수 없도록 철저한 경계 속에 치러진 행사에서 반전은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금탁 속에 숨겨져 있었다. 아버지로부터 또다시 죽임을 당할 뻔한 방원은 충격에 휩싸여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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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13일 밤, 3회에서는 금탁 사건의 전말이 모두 밝혀진다"고 설명하며,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원경과 방원이 어떻게 위기를 모면하고, 반격할 수 있을지 놓치지 말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건으로 원경과 방원 부부 사이에 또 다른 갈등과 감정 변화가 생긴다. 이로써 애증의 서사 역시 더욱 심화된다"라고 귀띔,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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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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