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핸썸가이즈' 차태현의 막내딸 수진이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에서는 멤버들의 빙고 레이스 후반전이 담겼다.
진이 포함된 핸썸즈 팀은 가이즈 팀에게 역전을 당하고 침울해졌다. 가이즈팀을 막기 위해 소라의 성으로 향한 핸썸즈 팀. 핸썸즈 팀은 소라의 성 미션을 성공해 행복하게 모닥치기를 먹었다.
이에 빙고 루트가 막힌 가이즈팀. 차태현은 "이제 개수 싸움"이라며 감귤 농장으로 향했다. 지체 없이 귤을 따기 시작한 세 사람. 차태현은 감귤 체험을 하면서도 다음 예상 문제를 고민했다.
급하게 체험을 마친 세 사람은 머리띠를 쓰고 누군가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앞서 차태현은 생일축하권 미션을 보다가 "케이크를 사서 생일인 사람을 찾아 축하해주기. 우리 딸이 내일 생일이다. 그리고 내가 케이크를 샀고 생일자를 찾았다. 영상 통화로 (축하)하면 문제될게 없잖아"라고 막내딸 수진이의 생일을 축하해주기로 아이디어를 낸 것.
차태현의 막내딸 수진이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차태현은 "수진아 이 삼촌이 '전독시'에 나올 삼촌이야"라고 신승호를 소개했고 수진이는 갑자기 큰절을 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수진아 생일 축하하고 너 카카오톡으로 케이크 보냈어. 축하해"라고 강조했고 신승호도 "수진아 내년에 '전독시' 보러 와"라고 인사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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