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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이강인의 다툼은 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 전날 발생한 사건이다. 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이 아시안컵 경기를 앞두고 저녁 식사 자리에서 선수들간 소통을 원했고, 이강인을 비롯한 일부 선수들은 탁구를 치러가고 싶어 하면서 마찰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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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양 선수의 다툼과 관련해 비난의 여론이 일었고, 이강인이 손흥민을 직접 찾아가 사과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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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아스널은 주포 중 한 명인 부카요 사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이번 시즌 리버풀의 주요 우승 경쟁자인 만큼 1월에 공격력을 보강하길 원한다"며 "장기계약과 단기 계약이라는 두 가지 옵션 사이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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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강인은 처음에 PSG의 주전 라인업에서 자리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면서도 "이번 시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다재다능한 이강인을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도 받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맨유는 래쉬포드를 대체할 수 있는 뛰어난 플레이메이커 영입을 원한다"며 "1월 이적 시장에서 이강인을 영입하고 싶은 EPL 구단 두 곳 중 한 곳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강인은 유럽 전역 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며 "공격형 미드필더는 물론 측면 공격수로도 활약할 수 있는 그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어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완벽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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