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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후, 직접 만든 타르트를 가져와 먹는 첫째 딸. 이를 지켜본 엄마도 타르트를 한 접시 가져간다. 그러다 딸의 타르트를 무료 나눔 하라고 말하는 엄마의 말에 첫째 딸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진다. 이후, 타르트를 가져간 후 먹지 않고 다시 그대로 돌아온 엄마. 이에, 첫째 딸은 "먹지도 않을 걸 왜 들고 갔냐"라며 다시 뾰족한 말을 던진다. 타르트를 가져가 놓고 먹지 않은 엄마의 행동에 서운함을 토로하며 또다시 냉랭해진 분위기에, 엄마는 첫째 딸에게 마지못해 사과한다. 그렇게 엄마의 사과로 사건은 종결된 듯하지만, 엄마는 "첫째 딸과 편하게 얘기할 때도 있는데, 첫째 딸의 기분에 따라 싸움으로 번져서 눈치를 보는 편이다"라고 고백한다. 계속해서 화가 섞인 듯한 말투로 이야기하는 첫째 딸의 모습에, MC들도 "첫째 딸이 조금 예민한 것 같다", "말에 가시가 있다"라며 안타까워하는데. 그러나, 오은영 박사는 "첫째 딸이 엄마를 엄청 좋아한다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또한, 현재 서로가 불편하기만 한 모녀의 성향을 각각 분석하며 불편했던 이유와 자꾸 부딪히게 되는 이유를 파악했다고 전해져 더욱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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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에서 자기소개서를 쓰는 첫째 딸. 과거에 약 1년 반 동안 사회복지사로 근무했었으나 본인을 돌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퇴사를 결정했었다고. 다시 취직을 준비하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쓰려고 하지만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며 머뭇거리는 첫째 딸. 이에, 동생은 "일단 써보고 첨삭을 맡겨봐"라며 조언을 건넨다. 그러나, 첫째 딸은 자기소개서에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며 동생의 말에도 날카롭게 반응하고, 언니를 도와주려고 다가갔던 둘째 딸은 언니의 민감한 반응에 결국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첫째 딸은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진 계기를 쓰려면 비밀을 밝혀야 하는 것 같아서 더욱 어렵다는데. 과연 첫째 딸이 숨기고 싶은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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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 없으면 가족들이 행복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첫째 딸과 어떤 노력을 해도 개선되지 않는 첫째 딸이 아픈 손가락이라는 엄마. '미운 오리 가족'을 위한 오은영 박사의 힐링 리포트는 오늘(13일) 월요일 밤 10시 45분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10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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