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베트남 냐짱(나트랑)의 '그란 멜리아 나트랑' 리조트는 설 연휴를 맞아 한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 달 28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3월 31일까지 숙박할 수 있으며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와 얼리 체크인, 오후 4시 레이트 체크아웃 등의 혜택을 준다.
그란 멜리아 나트랑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얻은 황금연휴로 인해 중·단거리 해외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베트남은 여전히 한국인 가족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여행지"라고 말했다.
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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