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여전히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더 자주 찍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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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민정은 자신의 개인 SNS에 "셀카도 좀 찍고 그래... 서이 사진만 오만 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파란색 상의와 털로 된 겉옷을 입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 크고 맑은 눈, 높은 콧대 등 완벽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빛나는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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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웨딩드레스숍 대표 백미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남편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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