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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갖고 돌아왔다. 오늘은 2025년 계획 브리핑을 시작하겠다"며 "특히 1분기에는 전력을 달릴수 있는 스케줄을 진행한다. 유튜브에 집중하기 위해 스케줄에 여유를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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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한 도전도 이어가겠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바이크에 도전 했는데 올해는 승마나 사격에 도전하겠다. 사격은 제가 노베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클레이 사격 아마추어 대회 같은 것을 도전하고 싶다. 저는 위험한데서 오는 도파민 충전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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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전세 사기 피해자로서 이슈가 됐고 해서 당연히 조금 빠른 해결이 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똑같은 절차와 시간을 밟고 있다. 그게 굉장히 길고 힘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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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는 당시 변호사를 만나 "제가 전세사기를 당했지만, 사기 친 사람이 인정을 안 한다. 정황상 저는 100% 당했다고 생각한다. HUG라는 보증보험을 들었다. 그 적용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 다르다. 제가 오늘 아침에 전화해서 물어봤다. 보증 한도가 2억 7천만 원이더라. 전세금의 90%를 대출했었다. 집주인이 바뀌면서 문제가 생겼다. 겨울에 누수가 발생해서 새 집주인에게 연락했더니 먼저 수리하고 나중에 받으라고 하더라. 100만원이 들었는데 청구하니 집주인이 잠수를 탔다. 나중에 보니 자기는 갭투자자고 명의만 빌려줬다고 하더라"라고 피해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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