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CC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81대6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무려 4년여 만에 4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의 종전 4연승은 2020년 12월이다.
Advertisement
최근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피 코번, 마커스 데릭슨, 저스틴 구탕(아시아 쿼터) 등 외국인 선수들이 완전히 자리잡은 모습이다. '베테랑' 이정현을 필두로 최성모 등도 맹활약 중이다. 무엇보다 2000년생 이원석의 성장이 두드러진다. 그는 올 시즌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삼성은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14일 현재 8위(11승17패)에 랭크돼 있다. 7위 KCC(12승17패)와 불과 반 경기 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최하위' 안양 정관장은 일단 급한 불은 껐다. 정관장은 12일 대구한국가스공사를 74대67로 제압했다. 지긋지긋했던 10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