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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래시포드에 대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의 관심은 저조한 편이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이적 가능성을 검토한 것이 전부다. 토트넘도 이를 고려했고 비공식적인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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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래시포드가 번갈아 출전하는 로테이션이 가능하다면 두 선수 모두 체력을 비축하고 부상을 방지하는 좋은 효과가 나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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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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