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가 최근 일본 동경지사인 '모두투어 재팬' 법인 설립 1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14일 밝혔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지난 9일 진행된 기념행사에는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 유경민 법인장을 비롯해 사가현 관광연맹, 산인 관광국, 시마네현 관광청 등 일본 주요 지자체 관계자들과 일본 전 지역의 호텔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에서는 지난 15년 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모두투어 재팬이 일본 여행시장에서 이룩한 성과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일본은 2024년 기준 전체 여행지 중 지역별 비중 2위(19%)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이는 지역으로 지난 8일 임시공휴일 지정 발표 이후 가장 큰 폭의 예약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여행지다.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은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경지사에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