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현이는 유튜브 채널 오픈을 앞두고 자신의 집에 이지혜, 문재완 부부를 초대했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이현이에게 "프로그램 몇 개하냐"고 물었고, 이현이는 "6개 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지혜는 "6개 하면 이해해줘야 한다. 이현이 씨가 그래도 지금 정신 없긴 해도 들어오는 자금으로 미래를 위한 재테크를 할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홍성기는 "통장은 못 봤는데.."라며 며칠 전에 있었던 백화점에서의 일화를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에 이지혜는 "그런 거에서 현이의 재산이 보이는 거다. 어느정도 이상 벌면 백화점에서 가격 상관없이 산다"라며 이현이의 재산을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
옷 무덤으로 엉망이된 드레스룸에는 명품 브랜드 H사의 제품 박스가 먼지와 함께 쌓여있었다. 당시 제작진은 "명품을 저렇게 처박아뒀냐"라고 경악했고, 이현이는 소유하고 있는 몇 개의 명품가방을 소개했다.
이현이는 '가장 비싼 명품가방이 뭐냐'는 질문에 C사 제품을 꺼내보였다. 이현이는 "3년 동안 메지 않았다"면서도 "이게 제일 비싸다. 사지도 못 할 거다"라고 자랑을 이어갔다. 해당 제품은 현재 시세로 약 1,779만원이라고 밝혀 감탄을 안겼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