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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은 4-2-3-1로 시작했다. 크리스 우드, 칼럼 허드슨 오도이, 모건 깁스 화이트, 안토니 엘랑가, 앨리엇 앤더슨, 라이언 예이츠, 니코 윌리암스, 무릴로, 니콜라 밀렌코비치, 올라 아이나, 마츠 셀스가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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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노팅엄의 공세는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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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페널티 아치 인근까지 드리블해 중거리슛을 날렸고, 골문을 살짝 비껴갔다.
후반전에는 리버풀이 몰아쳤다. 허드슨 오도이와 살라 등이 슈팅을 날리며 계속해서 몰아쳤다. 그럼에도 골은 나오지 않았고, 아르네 슬롯 감독은 교체 선수를 기용했다.
후반 20분 디오구 조타와 치미카스를 투입한 것. 교체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후반 21분 코너킥 상황에서 치미카스가 올린 크로스를 조타가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후반 32분 조타가 골문 앞에서 결정적인 슈팅을 시도햇지만 셀 수 골키퍼의선방에 막혔다.
후반 41분 살라가 발목 힘 만으로 한 템포 빠른 기습슈팅을 시도했지만 이마저도 셀스 골키퍼를 뚫지 못했다.
후반 추가시간 2분 학포의 굴절된 중거리 슈팅 마저 셀스 골키퍼가 다이빙으로 쳐내면서 경기는 1대1로 마무리됐다.
최근 노팅엄의 상승세에는 셀스 골키퍼의 이러한 선방 능력도 한몫하고 있다.
셀스는 보르도 소속이던 황의조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한 골키퍼로 유명하다. 황의조는 2021~2022시즌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스트라스부르전에서 3골을 몰아치며 팀의 4대3 승리를 이끈 바 있다. 당시 스트라스부르의 골키퍼가 셀스였다. 황의조는 데뷔전을 치르진 못했지만, 과거 노팅엄으로 이적하면서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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