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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은 최근 손흥민과 1년 연장 계약을 했다. 그럼에도 윙어를 영입한다는 것은 손흥민의 이적을 의미할 수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공격진에 사인을 요청하는 건 흥미로운 일이다. 가르나초는 수준 높은 젊은 선수다. EPL 라이벌 팀에서 설득한다면 공격 축구를 목표로 하는 감독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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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류가 바뀌고 있다. 가르나초는 지난달 맨시티와의 원정 경기에 완전 제외됐다. 루벤 아모림 감독은 가르나초의 맨시티전 제외 이유에 대해 "우리는 훈련 성과, 경기 성과, 참여도 등 모든 것을 평가하려고 노력한다. 우리가 분석하고 선수를 선택할 때 모든 것이 걸려있다. 내 선택이다. 간단하다. 모두가 내 결정을 이해한다. 물론 경기에서 이겨야 한다. 어려운 상황이다. 나는 먹는 것 등 평가를 내린 뒤 결정을 내린다. 마지막 훈련 뒤 소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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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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