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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자신을 둘러싼 '정계 입문설'에 대해 "정치를 할거면 대통령을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워낙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 제 고향인 충청남도 예산에서도 국회의원 공천을 2~3번 받았는데, 정중히 거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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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준호가 출연하는 '히트맨2'는 지난 2020년 설 연휴 24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 해 흥행 톱4에 오른 '히트맨'의 후속작이다.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로, 전편에 이어 최원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준호는 국정원 국장 덕규 역을 맡았다. 오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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