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명수는 "노래도 노래지만 형이 보고 싶다. 항상 유머러스 하고 가수로서 노래를 너무 잘하는 분이다. 혹시 다시 활동하신다면 많은 이야기와 함께 형님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 얘기 전해달라. 건모 형 사랑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건모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강용석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가세연은 김건모가 2007년 유흥주점 여성 매니저 B씨를 폭행한 뒤 신고를 하지 못하게 협박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Advertisement
이로써 김건모는 성폭행 및 폭행 누명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됐지만 타격은 컸다. 그는 출연 중이었던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차했고, 아내 장지연과도 이혼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