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광수와 도경수가 김우빈 영입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16일 방송되는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에서는 두 사람의 구내식당에 세븐틴 멤버 호시, 원우, 우지가 깜짝 방문해 특별한 퓨전 메뉴를 맛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점심 배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광수와 도경수는 저녁 메뉴로 된장찌개를 준비하기로 결정한다. 이광수가 무심코 던진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메뉴지만, 도경수는 "무슨 음식이 나올지 모르겠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특제 된장찌개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세븐틴 멤버들이 등장해 요리에 대한 독특한 평가를 남겨 웃음을 더한다. "감자탕 스타일이 느껴진다"는 세븐틴의 평이 전해지며 과연 된장찌개가 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광수와 도경수는 일손 부족을 이유로 김우빈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김우빈은 "어차피 도경수만 힘들었을 것"이라며 속사정을 예리하게 파악해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우빈이 구내식당에 합류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광수는 사우들에게 직접 간식을 제공하며 저녁 메뉴를 어필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 같은 신종 마케팅 덕분에 구내식당이 만석을 기록하며 성황을 이뤘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는 16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며 풀 버전은 1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