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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노출 장면 이후 일각에서는 꼭 필요했던 장면이냐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해당 장면을 들어내더라도 '원경'을 시청하고 이해하는 데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는 것이 이유였다. 또 이 장면을 촬영할 때에는 배우들은 옷을 입고 촬영을 했고, 이후 대역 배우가 옷을 벗고 촬영한 것을 CG로 입혔다는 후문. 이에 대해 두 배우의 소속사가 편집을 요구했지만, 제작진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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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티빙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확인이 되는대로 연락을 주겠다"고 밝힌 지 세 시간이 지난 현재까지도 답변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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