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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파리를 찾은 송혜교는 "일 때문에 파리에 왔다. 어제 밤에 도착했다"며 점심 식사 후 산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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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송혜교는 자신이 모델로 있는 뷰티 브랜드 콘텐츠 촬영을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착용한 송혜교. 숏컷 헤어스타일에 러블리한 메이크업이 더해지자 송혜교만의 매력이 더욱 빛났다. 이 과정에서 송혜교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댄 채 자신의 모습을 확인, 아름다운 미모는 그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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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송혜교는 "브이로그 찍는 동안 많이 쑥스럽긴 했지만 좋은 경험한 것 같고 좋은 추억 남긴 것 같아서 너무 설레었다"며 "좋은 작품으로 열심히 연기해서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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