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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 다 내탓을 어이가없네요~ 그 더운데 음식 해 준 죄라면 죄네요 휴~ 이건 좀 아닌 것 같네요~"라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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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과정에서 10기 영자와 영숙이, 정숙의 행동에 불만을 드러내며 '뒷담화'를 하는 듯한 장면이 방송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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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10기 영숙 역시 "'나솔사계' 방송 이후, 여러 가지 저의 부족한 모습과 더불어 10기 동기분들 사이의 불화로 많은 심려 끼쳐 드린 점 사과 드린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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