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 포워드 히샬리송, 맨유 윙어 안토니, 맨시티 윙어 잭 그릴리쉬, 아스널 센터백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각각 현재 소속팀의 유니폼을 입고 16골, 12골, 15골, 20골을 넣었다고 조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토니는 2022년 맨유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이적료 8500만파운드(약 1500억원)를 기록하며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끌던 맨유에 합류했으나, 첫 시즌 8골, 두 번째 시즌 3골, 올 시즌 1골, 총 12골(리그 5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 리그 7경기에서 침묵 중이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