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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리치는 코트 복귀를 준비하고 있지만, 전력을 다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한 세트를 다 뛸 수 있을지도 아직은 장담하기 어렵지만, 삼성화재와 결전이 매우 중요하기에 일단 전력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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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에스 감독은 "니콜리치가 돌아왔다. 하지만 오늘(18일) 어떻게 해야 할지는 봐야 한다. 당연히 기용은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이다. 컨디션과 확실한 상태를 보고 기용할지 안 할지 고민할 것이다. 오늘 같은 경기는 (삼성화재 주포인) 막심과 파즐리에 얼마나 적응하면서 맞춰서 상대를 공략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삼성화재는 4라운드에 앞서 새로운 아포짓 스파이커로 막심을 새로 영입하면서 아시아쿼터 외국인 파즐리를 아웃사이드히터로 기용하고 있다. 파즐리의 리시브 능력은 떨어지지만, 블로킹 높이와 공격력 강화에 무게를 두고 변화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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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김민경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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