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페퍼저축은행은 1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V리그 4라운드 GS칼텍스전에서 세트스코어 0대3으로 완패했다. 올해 3승째를 올린 GS칼텍스로선 시즌 첫 셧아웃 승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경기 후 만난 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의 얼굴은 붉게 물들어있었다. 그는 "체력의 부침이 있었겠지만, 선수들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있었다"며 아쉬움 아닌 불만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길 때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분위기를 탄다. 졌을 때 추스르는게 중요하다. 다시 잘 준비해보겠다"고 스스로를 다잡았다.
장충=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