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공식 라운지를 통해 공개된 인포그래픽에는 '소울 스트라이크'가 걸어온 1년 간의 여정이 담겨있다. 지난 1년간 '소울 스트라이크' 다운로드 수는 총 297만 6172회였다. 300만명에 가까운 유저들이 '소울 스트라이크'를 즐겼다. 주요 재화 '에테르'는 1조 4537억 4861만 3340개 사용됐다. 하루 약 40억 개에 달하는 양으로, 에테르가 다양한 소환에 활용되는 만큼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게임을 즐기며 전력 강화에 주력해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스킬 소환을 가장 많이 진행했으며, 동료와 직업도 유사한 비중으로 소환했다.
이밖에 동료 배치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임무 파견'은 총 4263만 8477회 진행됐다. 유용한 아이템들의 획득 기회가 있는 '암시장'은 1만 4214회 갱신됐다.
커뮤니티에서는 '소울 스트라이크'의 1년 간 발자취를 간단한 퀴즈로 풀어보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간단한 객관식 퀴즈 참여를 통해 출시일과 연관성 있는 보상 '에테르 1만 1777개'와 '직업/스킬/동료 소환권 117개'를 선물했다. 특히 4개 퀴즈를 모두 맞힌 참여자들에게는 참여 보상과 함께 '신화 동료 소환권'도 지급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소울 스트라이크'의 출시 1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기념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게임성 업그레이드는 물론 글로벌 IP와의 컬래버레이션 등으로 게임의 재미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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