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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폴리는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가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후에 흐비차의 공백을 채워줄 선수를 찾고 있는 중이다. 여러 선수가 물망에 올랐지만 나폴리가 제일 적극적으로 영입에 나서고 있는 선수는 가르나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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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24~2025시즌 가르나초의 성장이 지체되고 있는 중이다. 슈팅 난사, 부정확한 패스와 볼처리 등으로 인해서 비판을 받기 시작했다. 가르나초도 맨유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원하기에 나폴리와 개인 합의까지는 진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안토니오 콘테 나폴리 감독이 직접 가르나초를 설득하고 있다는 보도까지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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